벤자민인성영재학교 부산학습관 멘토와의 만남 소식입니다.

지난 5월 10일, 벤자민인성영재학교 부산학습관 학생들은 코끼리공장을 운영하고 계시는 멘토님께 폐기되는 장난감을 수거하여 업사이클링, 리사이클링 하는 수업을 받았습니다.

코끼리 공장이란 고장 난 장난감이 많이 발생하고 있는 반면 수리받을 수 없는 사회 문제를 해결하고자 "장난감 수리단" 자원봉사자들과 함께 시작된 회사입니다.

학생들은 레진아트 키링과 마그넷 만들기 체험을 하면서 창의적인 색깔로 예쁜 작품을 만들었습니다. 버려지는 플라스틱을 재활용 해 새로운 상품으로 재탄생 시켰고 환경을 보호하고 자원 낭비를 막기위해 열심히 활동했습니다.



[정리 이진호 인턴기자]

Posted by 벤자민인성영재학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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